파격 초미니 입고 등장한 구혜선…근황 사진 보면 다들 깜짝 놀란다

구혜선은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그는 검정 체크무늬 투피스를 입고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구혜선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페도라 모자 등을 착용하는 등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하 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해당 착장으로 찍은 셀카 한 장과 함께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개막식에 왔어요. 이따가 봐요!”라는 말을 남기며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은 데뷔 전부터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배우 박한별, 남상미 등과 함께 ‘5대 얼짱’으로 불리며 인터넷상에서 크게 주목받았다. 그는 2002년 찍은 삼보컴퓨터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MBC ‘논스톱 5’, KBS1 ‘열아홉 순정’, KBS2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오른 구혜선은 2009년 무렵부터 출판, 그림 전시, 영화 제작, 작곡 등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며 종합 예술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은 구혜선은 이를 기념하는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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