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네요…이정재·정우성이 설립한 회사가 ‘이 배우’를 새롭게 영입했습니다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함께 설립한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가 새 배우를 영입했다.

 

이하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이하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은 배우는 바로 박해진이다.

 

아티스트컴퍼니는 7일 “박해진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체결했다”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 박해진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박해진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다방면 활동을 펼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왼쪽부터) 정우성, 박해진, 이정재

(왼쪽부터) 정우성, 박해진, 이정재

 

박해진 / MBC 제공-뉴스1

박해진 / MBC 제공-뉴스1

앞서 박해진은 지난 12년 동안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와 함께했지만 지난달 전속 계약 해지를 알리며 각자의 길을 응원했다.

 

2006년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하자마자 국민 연하남 수식어를 얻은 박해진은 돋보이는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받았다. 그는 SBS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MBC ‘에덴의 동쪽’, KBS2 ‘내 딸 서영이’, JTBC ‘맨투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2020년에는 MBC 드라마 ‘꼰대인턴’으로 연기대상을 수상해 믿고 보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견고히 했다.

 

아티스트컴퍼니에는 박해진 외에 배우 안성기, 정우성, 이정재, 염정아, 고아라, 박소담, 이솜, 표지훈(피오), 조이현 등이 소속돼있다.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들 / 유튜브” 채널 십오야”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들 / 유튜브’ 채널 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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